2016 Arita Story

‘2016/’은 아리타 도자기의 역사와 기술을 계승하는
글로벌 브랜드입니다.
4세기 동안 이어져 온 장인의 기술과 해외에서 활약하는 디자이너들의 감성이 더해져 참신하고 현대적인 그릇시리즈가 탄생했습니다.


1616년, 일본 규슈 북서부에 자리잡은 아리타(有田)의 산속에서 우연히 발견된 도석(陶石)은 인간의 지혜와 노력으로 아름다운 도자기로 되살아났으며 400년 동안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역사나 시대의 변화에 흔들리면서도 빛 바래지 않은 아리타인들의 장인정신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6년, 400주년을 기념하여 세계적으로 활약하는 16팀의 뛰어난 디자이너들과 함께
새로운 도자기 브랜드 ‘2016’을 탄생시켰습니다.


‘2016/’은 Creative director인 Teruhiro Yanagihara와 네덜란드 디자인 듀오 Scholten & Baijings가 작업한 ‘에디션’ 시리즈와, 15팀의 디자이너가 작업한 ‘스탠더드’ 시리즈로 구분됩니다. 다양한 문화배경을 가진 디자이너들이 아리타 도자기를 재조명하고, 아리타의 기술을 결집해 세계의 일상을 수놓을 새로운 스탠더드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