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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별

Christien Meindertsma

16세기의 네덜란드 상인들은 일본의 귀중한 도자기를 네덜란드로 가져갈 때 쇼군(將軍)에게 특별한 선물로 네덜란드의 린넨을 바쳤습니다. 네덜란드 디자이너 크리스틴 마인더스마(Christien Meindertsma)는 ‘도자기와 린넨’ 이라는 역사상의 관계에서 새로운 아리타 도자기 디자인을 고안합니다. 린넨을 사용하여 컵, 접시, 대접 등의 형상을 만들고 이를 다시 도자기로 구워내는 방식입니다. 이 디자인은 일반적 유약 시리즈와 특별한 유약 컬렉션으로 구분됩니다.

제품의 생애나 원재료를 탐구하는 자극적인 젊은 디자이너로, 주로 하나의 제품이나 제조 프로세스에 주목하여 깊이 연구합니다. ‘Check Baggage’ 와 ‘PIG 05049’ 등 이런 프로젝트를 통해 추구해 온 것은 원재료와 제조자, 그리고 제품 사이의 희미해진 연결고리를 밝히는 것이었습니다. 자주 사용되지 않거나 잊혀진 과거의 제품 프로세스를 제품디자인에 되살리고자 하는 그녀의 작품들은 뉴욕 근대미술관, 빅토리아&알버트 박물관, 쿠퍼 휴잇 국립디자인 박물관 등에 전시되었습니다.

www.christienmeindertsma.com/

Christien Meindertsma Collection

Cup / White

Cup / Sprinkles

Espresso Cup / White

Espresso Cup / Sprinkles

Coffee Cup / White

Coffee Cup / Sprinkles

Plate 140 / White

Plate 140 / Sprinkles

Plate 180 / White

Plate 180 / Sprinkles

Plate 220 / White

Plate 220 / Sprinkles

Bowl 140 / White

Bowl 140 / Sprinkles

Bowl 200 / White

Bowl 200 / Sprinkles

Spoon / White

Spoon / Sprinkles

Pitcher / White

Pitcher / Sprink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