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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별

Leon Ransmeier

뉴욕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레온 란스마이어(Leon Ransmeier)는 일본 문화를 연구하는 과장에서 ‘감촉의 아름다움’에 눈뜨게 됩니다. 일본 그릇은 손에 쥐어보면 보다 깊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형태와 질감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서 영감을 얻은 레온은 손에 쥐어보고 싶은 독창적인 형태로 그릇을 디자인 합니다. 커피포트와 티포트, 화병, 머그컵 등의 손잡이는 고도의 성형기술을 살려 부드러운 곡선 형태로 완성하였습니다.

로드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을 졸업한 후, 아인트호벤으로 거점을 옮겨 네덜란드 디자인을 연구하며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 후 뉴욕으로 옮긴 후 현재까지 활동 중이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작품을 만드는 실천적인 디자이너입니다. Mattiazzi의 의자 ‘Chiaro’, Herman Miller의 ‘AGL Table’ 시리즈, Hay의 바스툴 ‘Revolver’ 등을 작업했습니다.

ransmeier.com/

Leon Ransmeier Collection

Mug / White

Mug / Gray

Mug / Gray

Cup / White

Cup / Gray

Cup / Gray

Plate 140 / White

Plate 140 / Gray

Plate 140 / Gray

Plate 190 / White

Plate 190 / Gray

Plate 190 / Gray

Plate 250 / White

Plate 250 / Gray

Plate 250 / Gray

Bowl 110 / White

Bowl 110 / White

Bowl 110 / Gray

Bowl 110 / Gray

Bowl 170 / White

Bowl 170 / White

Bowl 170 / Gray

Bowl 170 / Gray

Flower Vase / White

Coffee Dripper / White

Coffee Pot / Wh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