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rosmarinus

" 우리는 매일 매일 추억을 만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희 로즈마리누스는 일상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편안한 공간입니다.
도심 속 작은 정원의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차 한잔을 마시는 여유를 제공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와 더불어 2016/ 아리타 그릇의 다양한 스토리는 행복의 가치를 높여줄 것입니다.
현대인의 삶을 가치있게 만들어주는 것들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로즈마리누스는 화려한 설명보다 순박하고 소소하게 그저 느끼는 공간이 되고 싶습니다.​ "

" 「​2016/​」은 아리타 도자기의 역사와 기술을 계승하는 글로벌 브랜드입니다.
400년 동안 계승되어 온 장인의 기술과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디자이너의 감성을 융합하여, 지금까지 없던 현대적인 그릇시리즈를 개발하였습니다. "

Designed by

Stefan Diez

독일 디자이너 스테판 디에즈(Stefan Diez)는 동서양 식문화의 균형을 연구하여 오늘날의 스탠더드가 될 만한 테이블웨어 시리즈를 개발하였습니다. 현재의 효율적인 생산과정 덕분에 많은 도자기 제품은 한낱 물건에 지나지 않습니다만, 디에즈는 이러한 규격화된 생산을 우려하며 장인의 기술이 요구되는 현대적인 컬렉션을 제안합니다. 섬세한 라인이 옆면에서 뒷면까지 연결되는 극히 아름다운 식기 시리즈입니다.
공업디자인을 배우기 전에 목제가구 장인으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현재는 소재나 테크놀로지를 철저히 연구하며 그 한계를 탐색하는 데 정열을 쏟고 있습니다. 정확하고 심플하면서 무엇보다 필요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HAY, Thonet, Wilkhahn 등의 브랜드와 오랫동안 협력해 왔으며 가구, 테이블웨어,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작업해 왔습니다.